피칠칠
- Sungwon Choi
- 2024년 5월 14일
- 1분 분량

P77
Digital[2500*2500]
군대에서 통신병들이 항상 짊어지고 다니던 PRC-77
베트남? 6.25 전쟁때부터 쓰던것들이라고 한다.
무게가 워낙 무거워서 피가 철철난다고 해서 원래 이름 보다는 피철철 피칠칠로 부르곤했다.
저렇게 똑같이 생기진 않았지만, 기억속에 남는 그 무거운 물건을 그려봤다.
누군가와 소통하기 위해 그렇게 어렵고 고생을 했던 장비인데...
지금은 이렇게 쉽고 편한데도 어렵고 고생하는건 아닐까한다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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